[단독] 할머니들의 학교, 또 문 닫는다… "2000억 없으면 존속 불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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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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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기에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학도 500명이 다니는 서울의 한 고등학교가 설립자 사망으로 폐교할 처지에 놓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8542
학령기에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학도 500명이 다니는 서울의 한 고등학교가 설립자 사망으로 폐교할 처지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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