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국외교부가 입장문까지 내놓게한 가디언지 기사
4,352 10
2026.10.09 13:38
4,352 10

https://x.com/mofa_kr/status/2108120000825610463?s=20

한국이 러시아로 연료보냈다는 가디언지 기사에 대한 입장


ISrXvf

한국이 러시아에 수출한적 없다고하지만 선적이 없다고도 안했으니까 난 안틀림~~~

하는 애매모호전법 시전하는 한국전문(?) 외국인 기자. 


xROicm
추측까지하면서 왜곡에 힘쓰는중



https://x.com/a64715196sa/status/2108219481642389611?s=20

https://x.com/anzinne/status/2108180936659705903?s=20

댓글 1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X더쿠💚] 바디도 시카로! 인텐스 리페어 시카 크림 체험단 모집 182 00:05 8,09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78,61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06,9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77,5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14,2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3,1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2,3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4,5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9,33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9,3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0412 유머 이탈리아인과 일본인 동시에 긁는 방법 5 20:56 777
3180411 기사/뉴스 한글날도 '부캉이' 구경 인파‥북항친수공원 방문객 120만명 돌파 20:56 125
3180410 이슈 아이칠린 주니가 머리카락을 잘라, 기부를 했는데 숨긴 이유 20:55 203
3180409 이슈 조선시대 승려들도 시험 쳐서 합격해야 했다 3 20:55 355
3180408 유머 무협으로 물 들어온 강소라 근황 13 20:54 1,584
3180407 이슈 춘천 K-밀리터리행사에서 본인 솔로곡 "운명" 부르는 세븐틴 우지 1 20:54 94
3180406 유머 위켄드: SING! - 제니: 초대해줘서 고마워! 20:53 296
3180405 유머 야쿠자 아빠와 딸같다는 구교환 김시아 1 20:53 413
3180404 이슈 서울사이버대학교 정보 유출.jpg 8 20:53 631
3180403 팁/유용/추천 식용유 쓰는 사람을 아무도 몰랐을거같은 팁 6 20:52 794
3180402 유머 브라질이 원산지인 희귀종 당나귀(경주마×) 1 20:52 145
3180401 유머 어 나도 예전에 고추생기는 청바지 있었는데 10 20:51 1,344
3180400 기사/뉴스 "우리 문자, 세계 환호 받을 것"‥100년 전 꿈꿨던 한글의 '봄날' (2026.10.09/뉴스데스크/MBC) 2 20:50 199
3180399 유머 나보고는 짖지 말라며?(소리 주의) 2 20:49 353
3180398 기사/뉴스 [단독] "학생이 때려 전치 2주"…'교사 폭행' 5년째 증가 2 20:48 146
3180397 유머 음주모임과 다음날아침 20:47 328
3180396 이슈 파리패션위크에서 SNS 언급량 가장 높았던 연예인들 4 20:47 1,091
3180395 기사/뉴스 노벨평화상에 나비 필라이‥트럼프, 올해도 수상 불발 8 20:46 403
3180394 이슈 앤 카슨 팬픽 써서 후죠시라고 하는건지 궁금했는데 대표작인 <빨강의 자서전> 이라는 소설이 헤라클레스x게리온 게이소설이네요 4 20:45 639
3180393 기사/뉴스 [셸터: 서로를 구하다②]“싹 다 죽여” 국가의 광기…평범한 경찰관은 조용히 명령을 어겼다 1 20:45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