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시가 지난해 서울 16개 대학 인근 옥외광고물 한글 표기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전체 간판 7129개 중 외국어만 표기된 간판은 2086개(29.3%)로 집계됐다. https://v.daum.net/v/20261009000204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