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해외 입양 간지 3개월만에 파양 당한 진도믹스 세종이의 사연

무명의 더쿠 | 08:21 | 조회 수 9122

https://www.instagram.com/p/DeO5IUhToD3/



뉴욕으로 입양 감 - 임보자가 입양자에게 돌려 달라고 개인적으로 연락함 - 입양자가 파양 의사 밝힘(반려견을 키우는 현실적인 문제로 힘들었던 와중에 임보자가 다시 데려가는 게 낫겠다고 생각함) - 임보자가 부모님 반대로 입양 못하겠다고 함 - 갈 곳 잃은 세종이 - 현재 코네티컷 봉사자가 임보중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웨이크메이크X더쿠🩷] 환절기에도 들뜸 없는 피부! 피부 표현, 커버, 지속까지 갖춘 <#완성형쿠션> 체험단 모집 (50인) 31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 김영광, 보복운전 의혹 사과문 올려…"현재까지 무혐의, 운전 중 제 판단과 행동 되돌아보게 됐다"
    • 14:45
    • 조회 360
    • 기사/뉴스
    • 28년에 걸친 세계 도보 일주를 끝내고 돌아왔다는 영국인
    • 14:45
    • 조회 298
    • 이슈
    1
    • 역대 최대 프랑스 학생 시위, 어느 학생의 외침
    • 14:44
    • 조회 97
    • 이슈
    1
    • 새벽부터 학교 문 두드렸던 '우리의 엄마'들... '여성 만학도의 꿈' 이선재 교장
    • 14:44
    • 조회 72
    • 기사/뉴스
    • 르세라핌, 북미 8개 도시 전석 매진 “이 열기 절대 잊지 않을 것”
    • 14:43
    • 조회 55
    • 이슈
    • 부주의함으로 두번이나 손주들을 죽인 할머니
    • 14:43
    • 조회 535
    • 이슈
    1
    • “아빠 돈가스 먹고싶어” 그 밤이 마지막 외식…검찰 “피고인 반성 없어”, 징역 20년·15년 구형
    • 14:42
    • 조회 223
    • 기사/뉴스
    • 尹 부부 1년 영치금 21억 원‥서영교 "무기징역이니 1천억 부자 되겠다"
    • 14:39
    • 조회 195
    • 정치
    5
    • [속보] 지게차 흔들어 직원 3.2m 아래로 추락시킨 업체 대표 송치
    • 14:38
    • 조회 728
    • 기사/뉴스
    8
    • 에픽하이, 유튜브 200만 달성 코앞인데 만족 못 했다…"다음 목표는 500만" ('EPIKASE')
    • 14:37
    • 조회 79
    • 기사/뉴스
    • 콜롬비아 스트리머 방송에 등장한 로봇이 춤을 추던 중 스트리머를 주먹으로 때린 후, 진열장을 발로 차서 부수고 자폭
    • 14:36
    • 조회 864
    • 이슈
    4
    • 유승준, 항소심 승소 후 한국 활동에 시동 거나..“다시 만나 사랑 전하겠다”
    • 14:35
    • 조회 702
    • 기사/뉴스
    22
    • “승관이한테 얘기해서”…김연경, ‘승관 찬스’로 구단창단 제안?(‘신인감독2’)
    • 14:34
    • 조회 193
    • 기사/뉴스
    • JYP 뒤의 아저씨 완전 개꿀잠중
    • 14:34
    • 조회 677
    • 유머
    2
    • kpop 아이돌이 호텔 앞에서 조용히 해달랬다고 인종차별자로 모는 일부 남미사람들
    • 14:34
    • 조회 1403
    • 이슈
    13
    • 무지개다리를 먼저 건넌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
    • 14:34
    • 조회 661
    • 이슈
    5
    • 모기 이새x는 얼마나 주둥이가 단단하거냐 대체..
    • 14:33
    • 조회 340
    • 유머
    • 기안84, '기안장2' 종영 인사…"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MHN:피드]
    • 14:30
    • 조회 261
    • 기사/뉴스
    • 올데프 타잔 "'거리에서' 부르면 다음날 여자친구 생겨"('고막남친')
    • 14:28
    • 조회 1316
    • 기사/뉴스
    10
    • 아침에 일어나서 밥솥 버튼이 켜져 있지 않아서, 밥 예약을 잊어버렸나 싶어서 뚜껑을 열어봤더니.twt
    • 14:27
    • 조회 1278
    • 유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