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은 "난 그게 자기의 SOS 신호라고 느껴졌다"라면서도 "주변에 친구가 없는 것도 아닐 텐데, 안 지 별로 안 된 나에게 말한 이유가 이 사람은 지금 보호가 필요하구나 싶었다"고 말했다.https://naver.me/G4d5VO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