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는 “그건 선수들끼리 모여서 할 얘기다. 설사 기분이 그러다 하더라도 인터뷰에서 직접 이야기하는 게 아니다”라며 선수들의 인터뷰 태도를 지적했다.
그는 이어 “그건 마치 누군가 저한테 ‘이경규 씨는 이 방송을 왜 하십니까?’라고 물었을 때 ‘돈 주니까요’라고 답하는 것과 같다”며 “돈을 받긴 하지만 그걸 ‘돈 주잖아요. 그래서 해요’라고 답하면 보는 사람이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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