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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채수빈, 집순이 고백 "쉬는 날엔 누워있어...요가·발레 취미? 살아야 하니까"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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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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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가 ‘누워있기’라며 “나는 평생 누워있고 싶다. 쉬는 날 집에서 진짜 누워만 있다. 밥도 사실 집에 있을 때는 챙겨 먹지 않고 시리얼에 우유를 타서 침대에 가서 누워서 먹으며 TV를 본다”라고 말해. “요가나 발레는 활동적인 건데?”라는 질문에 채수빈은 “살아야 하니까. 한번 나간 날 싹 하는 거다. 그리고 들어와서 또 누워있다”


https://v.daum.net/v/2026100819441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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