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컷은 시간이 남으면 신곡 '에픽이즘' 챌린지 촬영을 하자고 제안했다. 미쓰라는 "언제 멈추는지가 챌린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타블로는 "챌린지를 말도 안 되게 우리끼리만 하고 있다”고 토로, 투컷은 “이 챌린지가 끝나려면 이걸 BTS 애들이 해주면 끝낼게”라고 조건을 내걸어.
https://v.daum.net/v/20261008205313452
투컷은 시간이 남으면 신곡 '에픽이즘' 챌린지 촬영을 하자고 제안했다. 미쓰라는 "언제 멈추는지가 챌린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타블로는 "챌린지를 말도 안 되게 우리끼리만 하고 있다”고 토로, 투컷은 “이 챌린지가 끝나려면 이걸 BTS 애들이 해주면 끝낼게”라고 조건을 내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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