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NEe19vVfSk?si=3pPkPeL0fg0mHNzn
경찰은 단비 씨를 단 한 번 불러 조사했습니다. 업주의 스마트폰조차 확보하지 않았고, 당연히 포렌식 등 분석도 없었습니다. 단비 씨가 해바라기 센터를 찾아간 기록은, 경찰도 확인했습니다.그런데도, 센터 최초 진술서를 놓쳤고, '강간당했다', '출혈이 있다'는 단비 씨의 첫 진술은 공소청이 처음 확인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796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