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을 100회 이상 하면 '명예장'이라는 유공장을 줍니다. 그 명예로운 기록을 훌쩍 넘어 126번 혈액을 기증하고, 127번째 헌혈에 참여하던 5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중환자실로 실려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조사 결과 담당 간호사가 '항응고제'와 '식염수'를 헷갈려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4800?sid=102
헌혈을 100회 이상 하면 '명예장'이라는 유공장을 줍니다. 그 명예로운 기록을 훌쩍 넘어 126번 혈액을 기증하고, 127번째 헌혈에 참여하던 5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중환자실로 실려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조사 결과 담당 간호사가 '항응고제'와 '식염수'를 헷갈려 벌어진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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