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3lmdAMZ_aRU?si=zowyTK3kt3u2oimz
정지영 감독 "영화가 역사를 대신할 수도 없지만, 역사가 못 푼 숙제에 대한 '질문'은 영화가 해야 된다. 예술가들의 일종의 의무 사항 아니냐. (정치권이 나서서) 영화도 보지도 않은 채 '이런 영화를 이렇게 만들면 되겠느냐' 이런 식의 시비를 거니까 파장이 커진 거란 말이죠.이것은 좀 심각해요. 연기자들에게 '너 그런 영화에 어떻게 참여를 했냐'라고 시비 거는 건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요. "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4796?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