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znLXTNRx5I?si=I-8P2x_riIQ3o3NB
영화 인생 30년 만에 받은 주요 영화상 첫 남우주연상이었지만 새 영화 '암살자(들)' 논란이 배우 신변 위협까지 이어지면서 결국 이 자리에 오지 못했습니다. 극우 시민단체에서 배우 집 앞까지 찾아가 집회를 하며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4797?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