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시에서 열린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10월1∼5일) 먹거리 장터에서 김밥을 먹은 방문객 300여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2397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