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이 ‘칠순’을 맞아 조각 케이크 나눔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성심당은 7일 인스타그램에서 “1956년부터 2026년까지 대전과 함께해온 성심당이 어느덧 일흔번째 생일을 맞았다”며 “17일 (대전) 성심당문화원 앞마당에서 오랜 시간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키리쉬감동’ 케이크를 함께 나눈다”고 했다. 이어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70주년 기념 밀가루도 증정해 드린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6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