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쓸어간다" 日 우려한 '이것' 밀반입 적발 1000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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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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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비만치료제 ‘마운자로’를 사 들여오는 한국인이 급증하고 있다. 일명 ‘스시자로’로 일본 가격이 한국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개인 반입을 금지한 관세청이 단속을 강화하고 있지만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83353?ntype=RA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