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내 마음 읽는다?"…10명 중 1명, AI 조언대로 이별·퇴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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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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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인공지능(AI) 이용자 10명 중 1명은 주변 사람과 상의하지 않고 AI의 조언을 바탕으로 퇴사나 이별 등 중요한 결정을 내린 경험이 있었다고 조사됐다. 정부는 "AI의 위로가 사람을 대신할 수 없다"며 정신건강 목적으로 생성형 AI를 이용할 때 지켜야 할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17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