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의원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휴 동안 건국전쟁2를 봤다"며 "이 영화를 '극우'라고 단정하는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 역사와 문화는 권력이 아닌 국민이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
"무엇을 보고 듣고 느낄지는 관람객이 판단할 일"이라며 "진실을 두려워하는 쪽이 언제나 보고 듣는 것을 막는다"고 말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51008n07428

주 의원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휴 동안 건국전쟁2를 봤다"며 "이 영화를 '극우'라고 단정하는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 역사와 문화는 권력이 아닌 국민이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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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보고 듣고 느낄지는 관람객이 판단할 일"이라며 "진실을 두려워하는 쪽이 언제나 보고 듣는 것을 막는다"고 말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51008n07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