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업체 이마트·생산업체 ‘조인’, “공인 검사기관 의뢰했지만 모두 이상無” 결론경기도 용인에 사는 A씨는 <마이데일리>에 “얼마 전 구입한 계란에서 고약한 화학약품 냄새가 나 반품하고 환불받았다”며 “판매처에서 조치했다는 말을 믿고 지난 5일 같은 계란을 다시 구입했는데, 동일한 냄새가 나서 어제(7일) 다시 환불받았다”고 제보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7/000411356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