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도경완, 이정재→손종원 셰프 닮은꼴 주장…장윤정 "8시20분 눈" 인정('편스토랑')
679 1
2026.10.08 15:05
679 1

도경완은 앞치마를 펼치며 "느낌이 어때?"라고 물었다. 장윤정이 의아해하자 도경완은 "느좋 셰프 몰라? 주변에서 나랑 닮았대"라며 손종원 셰프와 자신이 닮았다고 주장, 장윤정은 "뭘 말하고 싶은지는 알겠다. 8시 20분 눈"이라고 답했다. 도경완은 한술 더 떠 "이정재, 손종원, 도경완"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https://v.daum.net/v/20261008145258679

댓글 1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브래드 피트 X <퓨리> 감독, <하트 오브 비스트> 시사회 초대 이벤트 72 00:05 8,89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48,57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92,7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5,6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89,6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1,1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3,1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6,5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9546 기사/뉴스 '김연경2' 김연경 "부드러운 면 보여드리려 했는데…말도 안 되는 소리" 20:58 16
3179545 이슈 이수만 신인 걸그룹 [A20 LITE] 멤버 '오아', '아윤', '시리', '아이찡', 공개 (뎀 조인츠 데뷔곡) 20:57 32
3179544 이슈 오타쿠들 찐으로 난리난 마법기사 레이어스 리메이크 애니 상황...twt 20:57 63
3179543 이슈 펭수, 철웅, 호걸 누가 계산했을까? 1 20:57 16
3179542 기사/뉴스 [단독]유엔 권고 세계지도서 한 달 만에 지워진 ‘독도’···‘이퀄 어스’ 한국어판, 슬며시 삭제 1 20:57 36
3179541 유머 삼겹살 회동한 펭수&철웅이&호걸이 20:56 96
3179540 팁/유용/추천 롯데월드 미남삐 무대영상 20:55 175
3179539 기사/뉴스 "가오 있게 계산하기? 철 좀 들자 제발"…카페 직원에 1000원 던진 남학생들 1 20:55 74
3179538 유머 Hahaha 최고의 조회수 잉어를 노리는 삼색고양이 영상의 비밀 2 20:54 254
3179537 이슈 이광수한테 언급 당하고 모기춤 추는 키키 멤버 4 20:54 409
3179536 기사/뉴스 노벨문학상 앤 카슨‥"고전 전통과 유희적 대화" 20:53 123
3179535 유머 엄살 레전드 강아지 20:52 153
3179534 기사/뉴스 이종호 블랙펄 전 대표, '증거인멸 교사 혐의' 무죄 최종 확정 20:51 143
3179533 정치 “정동영도 고백했다”…하루 만에 받아친 北 김여정 1 20:51 146
3179532 기사/뉴스 96년생 3인방, 원하는 걸 확실하게 밝혀라, 말할 게 없다면 경기력이나 끌어올려라 7 20:50 270
3179531 유머 솔직해서 매력적인 김재영 유인나 연애 토크 티키타카 2 20:50 330
3179530 유머 전도연, 설경구에게 "(mic) 내려놔" 4 20:50 469
3179529 이슈 반박불가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97년생 10 20:48 1,432
3179528 이슈 정말 좋아하는 언니나 외출 중인 엄마가 돌아오는 줄 알았는데, 나였을 때의 실망감이 그대로 드러난 강아지😑 12 20:48 800
3179527 기사/뉴스 축제장 김밥 사 먹고 복통‥집단 식중독 3 20:47 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