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올해 문무 다음으로 KBS 대하드라마 준비하고 있다는 시대
2,661 24
2026.10.08 14:41
2,661 24
NiygJO

정조로 유명한 사극들은 주로 퓨전쪽이라

KBS 대하드라마로 말아주는 정통파 정조도 궁금하긴한...

댓글 2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X더쿠💚] 바디도 시카로! 인텐스 리페어 시카 크림 체험단 모집 75 00:05 1,07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54,33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96,0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5,6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92,5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2,3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4,5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6,5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2998 기사/뉴스 호날두, 대표팀 은퇴한 메시에 “최고의 존경을 보낸다” 1 02:23 65
432997 기사/뉴스 도쿄 제친 서울… ‘세계 최고 대도시’ 1위 1 02:22 195
432996 기사/뉴스 [속보] 쿠팡·쿠팡이츠 접속 오류...로그인 등 불가 3 02:15 397
432995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11월3일 중간선거 전까지 이란 공격하지 않을 것" 1 02:14 159
432994 기사/뉴스 ‘체납왕’ 권혁, 15년 만에 3938억 완납한다…1천억 현금 납부 3 02:10 329
432993 기사/뉴스 엔비디아도 못 간 길‥'100조 전자' 고지 밟아 (2026.10.09/뉴스25/MBC) 1 01:32 223
432992 기사/뉴스 [단독] 중국, 추석·아리랑까지 자국 문화유산으로…24건 등록 확인 14 00:21 834
432991 기사/뉴스 최근 심각하다는 불법 배달기사 베트남 유학생들 43 10.08 5,838
432990 기사/뉴스 한국 글로벌 혁신, 세계 4위에 올라서 2 10.08 903
432989 기사/뉴스 한국선 35만원, 日선 8만원…“안 갈 이유 없다” 한국인 몰리더니 ‘마운자로’ 불법 반입 급증 23 10.08 1,640
432988 기사/뉴스 보트 타고 건너온 난민…4억짜리 집 받자마자, 이틀만에 미성년자 앞에서 성범죄 8 10.08 3,263
432987 기사/뉴스 중국, 추석·아리랑까지 자국 문화유산으로…24건 등록 확인 17 10.08 743
432986 기사/뉴스 '44조 담합 의혹' SK에너지 "국민께 송구"…공정위 발표 하루 만에 사과 27 10.08 1,296
432985 기사/뉴스 도경완, 장윤정과 4개월 만에 결혼한 이유 "SOS 신호라고 느껴" (편스토랑) [TV나우] 6 10.08 3,093
432984 기사/뉴스 “결국 환불 사태 터졌다” 200만원짜리 신형 아이폰, 업데이트해도 ‘또’ 먹통 12 10.08 2,556
432983 기사/뉴스 이경규 “군대서 月150만원 받고 뛰는 선수도 있는데”…“군대 안간다” 국대 발언에 분노 4 10.08 1,164
432982 기사/뉴스 [단독] 중국, 추석·아리랑까지 자국 문화유산으로…24건 등록 확인 488 10.08 28,576
432981 기사/뉴스 "누가 이의신청 좀‥" 단비 씨의 마지막 호소, 재수사 끝에 결국 2 10.08 1,356
432980 기사/뉴스 외교부, 우크라이나 대사 전격 소환‥"최상위 수준의 항의" 4 10.08 879
432979 기사/뉴스 영화인들 "암살자(들)을 정쟁 도구로 삼지 말라" 8 10.08 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