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李대통령, SNS 조금 자제했으면…언어 무게감 고려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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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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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대통령의 말씀은 대통령의 언어이기 때문에 한 말씀 한 말씀을 취소할 수 없는 메시지”라며 국민·당원과 직접 소통하는 것은 좋지만 메시지가 지나치게 잦아지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1005580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