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당직근무 중이던 이희정 북구청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장은 A 씨가 혹시 쓰러지지는 않을까 걱정돼 주소를 확인한 뒤 빵과 우유를 사 들고 직접 찾아갔다.
A 씨는 다행히 거동이 가능한 상태였지만 "빵 말고 밥이 너무 먹고 싶다"고 호소했다.
https://v.daum.net/v/20261008134659663
당시 당직근무 중이던 이희정 북구청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장은 A 씨가 혹시 쓰러지지는 않을까 걱정돼 주소를 확인한 뒤 빵과 우유를 사 들고 직접 찾아갔다.
A 씨는 다행히 거동이 가능한 상태였지만 "빵 말고 밥이 너무 먹고 싶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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