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여정 "정동영이도 '공격으로 단정 어렵다'고 고백"
1,080 13
2026.10.08 13:56
1,080 13

http://www.viewsnnews.com/article?q=238940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8일 DMZ 지뢰 폭발과 관련, "한국의 관리 정동영이도 이번 '지뢰폭발 사건'을 우리 공화국의 고의적 공격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스스로 고백하였다"며 정동영 통일부장관 발언에 고무된 반응을 보였다.

댓글 1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크메이크X더쿠🩷] 환절기에도 들뜸 없는 피부! 피부 표현, 커버, 지속까지 갖춘 <#완성형쿠션> 체험단 모집 (50인) 256 00:05 7,97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47,98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92,2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5,6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87,8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1,1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3,1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5,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9330 유머 [KBO] 닉값 엄청난 등장곡... 5 17:45 281
3179329 기사/뉴스 [단독] "126회 프로 헌혈러인데" 피 뽑다 의식 잃고 중태…식염수 대신 항응고제 다량 투여 7 17:44 437
3179328 기사/뉴스 외교부 "주우크라 대사, 본국 소환 결정"…'北포로 일방 공개' 초강경 대응 1 17:44 106
3179327 기사/뉴스 “감기 빨리 낳아” 카톡 보냈더니...여자친구에 이별통보 당했다 5 17:44 188
3179326 기사/뉴스 "변종 정치적 도발"…北김여정, 韓의료장비 지원 비난 1 17:42 77
3179325 기사/뉴스 96년생 3인방, 원하는 걸 확실하게 밝혀라, 말할 게 없다면 경기력이나 끌어올려라 3 17:42 192
3179324 이슈 대파, 닭다리살, 우동면으로 만드는 “지도리 우동” 레시피 3 17:42 424
3179323 기사/뉴스 “바뀌어야 한다”는 韓 축구, 그래서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4 17:41 213
3179322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4 17:41 818
3179321 기사/뉴스 ‘칠순’ 성심당, 선착순 1000명 ‘키리쉬감동’ 케이크 쏩니다~ 1 17:39 469
3179320 이슈 대영박물관의 약탈물 출처 탑 9 1 17:37 911
3179319 기사/뉴스 “정신 못차렸네” ‘계곡 살인’ 이은해, 구치소서 종이 화투에 우표로 도박하다 적발 9 17:36 591
3179318 이슈 생일카페에 보물찾기 남기고 간 뉴진스 하니 5 17:36 1,020
3179317 이슈 개이쁜 조여정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비하인드 사진 9 17:36 1,064
3179316 기사/뉴스 [단독] ‘1004’ ‘7777’ 자동차 ‘골드 번호판’ 누가 가져가나 했더니… 17 17:35 1,449
3179315 이슈 에스콰이어 주우재 x 침착맨 12 17:35 553
3179314 이슈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 6월 20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동거하던 여자친구를 망치와 주먹, 발 등으로 3시간 동안 폭행해 숨지게 한 전북 익산 출신 24살 공익근무요원 전 씨(2002년생)를 잘 아시는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9 17:34 710
3179313 유머 막내 중2병 왔을때 놀리는데 진심이었던 인피니트 형들ㅋㅋㅋㅋㅋㅋ 8 17:33 553
3179312 이슈 트랜스여성 수영선수 강하게 비판한 조앤 롤링 29 17:33 1,516
3179311 이슈 하츠투하츠 지우 에이나 x 아이브 가을 레이 ICONIC HEART 챌린지 3 17:32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