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지영·이명세, '암살자(들)' 논란에 긴급 기자회견 "정쟁 도구 삼지 말라"
1,077 10
2026.10.08 13:02
1,077 10
부산국제영화제(BIFF) 참석차 부산에 모인 정지영·이명세 감독과 한재덕 사나이픽쳐스 대표, 김동현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영화인 20여 명은 해운대해수욕장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관객의 판단을 정치가 대신하지 말라"고 주장했다.이들은 공동 입장문을 통해 "최근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쟁이 작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치권과 공공기관, 투자기관, 극장과 영화제의 상영 문제까지 확대되고 있다. 영화에 대한 평가를 넘어 정치적 정쟁의 도구로 확대되는 상황을 우려한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66783

댓글 1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브래드 피트 X <퓨리> 감독, <하트 오브 비스트> 시사회 초대 이벤트 78 10.08 10,38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60,70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98,5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7,2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96,9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2,3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4,5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7,3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7,3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9883 팁/유용/추천 네이버페이 12원 09:01 21
3179882 이슈 금메달 따고 깨무는 거 진짜 우리나라 선수들만 하나? 3 09:00 177
3179881 이슈 박지훈 할아버지 업적 기념일 2 08:59 319
3179880 유머 회사에서 덩어리들 찾는 대리님 3 08:57 340
3179879 정보 10월 14일 출시되는 딥까르보 진짬뽕 7 08:54 740
3179878 유머 한글날이라고 한글어묵 나오네 7 08:54 818
3179877 유머 한국인들이 키링을 선호하는 이유.JPG 15 08:52 1,476
3179876 유머 이광수 버블 악플 수준 21 08:49 2,563
3179875 이슈 오늘 첫 공개되는 넷플릭스 드라마.jpg 3 08:48 1,469
3179874 이슈 정말 연기 잘하는 배우들도 갈려나간다는 이창동 감독 촬영 일화.jpg 2 08:48 999
3179873 유머 AI가 절대로 대체할 수 없는 카페 7 08:47 1,211
3179872 유머 매장 세일 할인율의 비밀.jgp 5 08:43 1,638
3179871 이슈 집순이 채수빈이 집에만 있을때 먹는 방법 3 08:34 1,954
3179870 정치 [단독]“러트닉, 대미투자 협상때 김정관에 ‘美의 국정원 불신’ 전달” 2 08:32 402
3179869 정보 한국 은행 최소 9개 턴 범인 특정????.twt 10 08:32 2,133
3179868 기사/뉴스 서울이냐 도쿄냐…무차별 외국어 간판에 한글 실종 15 08:28 1,340
3179867 이슈 다코타 존슨이 웃음벨인 것 같은 앤 해서웨이 11 08:27 2,146
3179866 유머 동글동글동글 08:24 258
3179865 유머 개인기 잘못 이해해서 손 들면 츄르 계속 먹는 줄 아는 고양이 1 08:23 945
3179864 이슈 해외 입양 간지 3개월만에 파양 당한 진도믹스 세종이의 사연 35 08:21 3,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