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만원’짜리 전투기 위조 부품 만들어 ‘1억원 정품’ 둔갑···공군 정비대금 128억 가로챈 일당 기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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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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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제작유통업체 대표·외주 정비사 등 덜미, 범죄수익으로 개인 요트·자가용 항공기 등 구입. 부품 무단 전용·지체상금 부당 환급 혐의도.. 과거에 유사한 방산비리 사건서 참고인 조사 받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508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