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떨리는 목소리로 112에 "짜장면 주세요"…폭력서 엄마 구한 9살 딸
2,421 23
2026.10.08 12:34
2,421 23

전화를 건 9살 여자아이는 "집에 짜장면 한 그릇을 배달해달라"며 "어른 2명, 아이 2명이 있다"고 했습니다.곧 안정을 찾은 아이는 "아빠가 엄마를 때리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경찰 관계자는 "아이가 경찰에 신고하는 사실을 아버지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짜장면을 주문하는 것처럼 말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4654?sid=102

댓글 2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78 10.02 107,74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45,29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88,3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3,9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86,4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9,6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3,1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5,0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9055 이슈 마침내 한국에서 출시된다는 트와이스 캐릭터 인형 ‘TDOONGZ‘ 13:38 158
3179054 기사/뉴스 복국 먹고 입 '얼얼'·턱 '뻐근'‥"체질 문제"? 13:38 37
3179053 이슈 이즈나 역대 타이틀곡 멜론 일간 최고 순위 1 13:37 62
3179052 이슈 유연석X서현진 주연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유연석 서현진 스틸컷 13:37 85
3179051 정치 '오마카세' 해명에 부글‥"믹스커피도 없는데" 2 13:36 297
3179050 유머 아니 이광수님 버블라이브 박정민이 해보자 했다 함 이 분 책임없는쾌락 뭔데? 2 13:36 647
3179049 팁/유용/추천 무협 작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재픽) 6 13:34 243
3179048 유머 [스포 주의] 가톨릭 신부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리뷰 13:34 221
3179047 기사/뉴스 '12.3 내란 가담' 징역 12년 김현태, 법원에 보석 청구‥위헌심판도 요청 13:33 31
3179046 정치 이 대통령, 尹 정부 때 사라진 초·중·고 통일 교재 언급하며 “국감의 좋은 예…신속히 대책 마련” 2 13:33 87
3179045 기사/뉴스 "폼나게 계산하려고"…카페 직원에 1000원 지폐 던진 10대 [영상] 21 13:32 755
3179044 기사/뉴스 [단독] “北, 박희철 일가 3代 멸족…2살 손주까지 처형” 19 13:32 1,310
3179043 이슈 갈매기랑 장난치는 돌고래 2 13:31 313
3179042 기사/뉴스 "기안84 상상력에 또 한번 놀랐죠…'기안장3'도 긍정 논의" 2 13:31 233
3179041 이슈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처음 가보는 사람들은 충격먹는 곳 16 13:29 1,397
3179040 정치 李 지지율 '與 표밭' 40대서도 30%대로 추락 … 서울도 33%까지 미끄러져 13 13:28 246
3179039 기사/뉴스 법원 '친딸 살해 혐의' 가수 겸 유튜버 40대 징역 25년 선고 12 13:25 1,108
3179038 기사/뉴스 억울함 호소하다 숨진 10대 알바생… 공소청, '무혐의' 뒤집고 주점 업주 기소 7 13:25 587
3179037 이슈 히어로 배트핑크 컨셉 기깔나게 받아먹는 장원영 7 13:25 991
3179036 이슈 하반신 마비 고양이 구조 후 놀라운 변화 #육은영 13 13:25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