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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기안장2’ 제작진, 8박 9일 고생담 공개…“이준호 지문 닳고 김연경 무릎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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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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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민 PD는 “준호 씨가 촬영을 마치고 지문이 없어졌다고 하더라. 공항에서 지문 인식이 되지 않아 애를 먹었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연경 씨와 카즈하 씨도 무릎에 멍이 많이 들었다”며 “연경 씨는 최고의 체력을 가진 분인데도 8박 9일 촬영이 끝나고 집에 갈 때는 하루 종일 잠만 자고 싶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https://naver.me/xy7n4L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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