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가가 대신 낸 최서원 병원비 3900만원…돌려받을 수 있나
510 0
2026.10.08 12:31
510 0

국가는 구치소가 최씨에게 2020년 10월 28일 치료비 납부를 고지했고, 납부 기한 30일이 지난 다음 날인 2020년 11월 28일부터 새로 5년의 시효를 계산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국가 주장대로라면 지난해 11월 25일 제기된 구상금 청구 소송은 시효 만료일을 불과 사흘 앞두고 이뤄진 셈입니다. 오는 15일 구상금 청구 소송의 1심 판결을 선고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4660?sid=102

댓글 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77 10.02 107,74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45,29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88,3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3,9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86,4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9,6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3,1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5,0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9042 이슈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처음 가보는 사람들은 충격먹는 곳 1 13:29 239
3179041 정치 李 지지율 '與 표밭' 40대서도 30%대로 추락 … 서울도 33%까지 미끄러져 13:28 70
3179040 기사/뉴스 법원 '친딸 살해 혐의' 가수 겸 유튜버 40대 징역 25년 선고 9 13:25 646
3179039 기사/뉴스 억울함 호소하다 숨진 10대 알바생… 공소청, '무혐의' 뒤집고 주점 업주 기소 5 13:25 309
3179038 이슈 히어로 배트핑크 컨셉 기깔나게 받아먹는 장원영 4 13:25 474
3179037 이슈 하반신 마비 고양이 구조 후 놀라운 변화 #육은영 7 13:25 361
3179036 이슈 📢다꾸러 모두 주목! 다이소 2027다이어리 다꾸 신상 출시!💗 7 13:24 597
3179035 이슈 엄살 만렙 2 13:24 75
3179034 기사/뉴스 [속보] ‘뽀뽀 장난’ 하려다 친구 다치게 한 초등생 학교폭력 판단…법원은 “정당 처분” 21 13:23 613
3179033 이슈 이틀 뒤 결혼한다는 장동윤 김승윤.jpg 8 13:22 1,825
3179032 이슈 좋아하는 배우 계정 개설했는데 어떤 팬이 친해지자고 연락왔거든 5 13:21 1,245
3179031 기사/뉴스 RM, 호텔 앞 팬 운집에 호소..."잠도 못 자, 공연에 지장" 6 13:19 983
3179030 기사/뉴스 [단독] BIFF 개막식 들썩인 AI 입장곡…민규동 감독 "직접 쓴 가사" (인터뷰) 2 13:18 522
3179029 기사/뉴스 백미경 작가, 한일 공동 드라마 크리에이터 맡는다…ABC TV와 협업 18 13:17 562
3179028 기사/뉴스 유재석, 10년 만에 전해진 미담..김지원 "날 위해 치아로 포장지를" [유퀴즈][★밤TV] 4 13:16 789
3179027 기사/뉴스 '사생활 논란' 이이경, 복귀 신호탄?…'형수다3' MC 확정 [공식입장] 25 13:14 1,162
3179026 기사/뉴스 [단독]고속도로 휴게소 미화 노동자들, 변기통 옆 칸에서 쉰다···“감전 위험에 떨면서 쪽방에서 쪽잠” 7 13:13 419
3179025 기사/뉴스 "60대 교사를 발로 걷어차"…청주 초5학년생, 교권보호위서 결국 9 13:13 766
3179024 이슈 김민재, 황희찬 대표팀 단톡방에 사과 180 13:13 12,068
3179023 이슈 대만인들의 한국 여행 의외의 인기코스 25 13:12 2,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