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틱톡, 청소년 보호 기능 일부러 껐나… 이용 시간 늘리려 실험했다는 의혹 제기
327 1
2026.10.08 12:06
327 1

중국계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포함한 이용자 수천명에게 실제로 작동하지 않는 안전 기능을 제공하고, 이용 시간과 광고 수익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용자들은 유해 콘텐츠를 피하기 위해 안전 기능을 활성화했지만, 일부에겐 추천 영상이 바뀌지 않는 가짜 기능이 제공됐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96895

댓글 1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브래드 피트 X <퓨리> 감독, <하트 오브 비스트> 시사회 초대 이벤트 72 00:05 8,92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48,57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92,7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5,6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89,6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1,1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3,1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6,5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9550 기사/뉴스 '편스토랑' 도경완 "KBS 퇴사 3년 지나도 연락 없어" 서운 21:02 0
3179549 정보 핫게간 미성년자에게 은행 어플 설치 및 추천인 권유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이유 21:01 75
3179548 이슈 IMOS 전소미ㅣ아직 군자 안 가본 사람 있어? 후르츠산도 맛집부터 느낌 좋은 이자카야까지. 그냥 경보했어~ 21:01 27
3179547 기사/뉴스 박문성, 축구대표팀 내부 갈등설에 소신발언…“대표팀, 갈등 없는 관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중요하다” 21:00 69
3179546 이슈 나는 아직까지 두쫀쿠를 사먹는다? 안먹는다? 2 21:00 132
3179545 유머 바다 님이 고등학생 때부터 춤 시작하셨다니까 계훈: 20:59 215
3179544 기사/뉴스 '김연경2' 김연경 "부드러운 면 보여드리려 했는데…말도 안 되는 소리" 20:58 146
3179543 이슈 오타쿠들 찐으로 난리난 마법기사 레이어스 리메이크 애니 상황...twt 5 20:57 355
3179542 이슈 펭수, 철웅, 호걸 누가 계산했을까? 1 20:57 147
3179541 기사/뉴스 [단독]유엔 권고 세계지도서 한 달 만에 지워진 ‘독도’···‘이퀄 어스’ 한국어판, 슬며시 삭제 3 20:57 163
3179540 유머 삼겹살 회동한 펭수&철웅이&호걸이 1 20:56 179
3179539 팁/유용/추천 롯데월드 미남삐 무대영상 20:55 292
3179538 기사/뉴스 "가오 있게 계산하기? 철 좀 들자 제발"…카페 직원에 1000원 던진 남학생들 3 20:55 181
3179537 유머 Hahaha 최고의 조회수 잉어를 노리는 삼색고양이 영상의 비밀 9 20:54 494
3179536 이슈 이광수한테 언급 당하고 모기춤 추는 키키 멤버 6 20:54 652
3179535 기사/뉴스 노벨문학상 앤 카슨‥"고전 전통과 유희적 대화" 20:53 169
3179534 유머 엄살 레전드 강아지 1 20:52 220
3179533 기사/뉴스 이종호 블랙펄 전 대표, '증거인멸 교사 혐의' 무죄 최종 확정 20:51 179
3179532 정치 “정동영도 고백했다”…하루 만에 받아친 北 김여정 1 20:51 185
3179531 기사/뉴스 96년생 3인방, 원하는 걸 확실하게 밝혀라, 말할 게 없다면 경기력이나 끌어올려라 10 20:50 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