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원장은 '신뢰' 21.2%-'불신' 63.1%, 유시민 작가는 '신뢰' 29.8%-'불신' 54.9%, 김어준씨는 '신뢰' 21.8%-'불신' 64.1%였다. 네 사람 모두 현재로선 대중들의 불신이 신뢰보다는 높은 걸로 나타났다.https://naver.me/GsBgDAC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