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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하현승, 40억 러브콜 거절 이유 "한국 팬들 앞에서 뛰고 싶었다"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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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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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40억 러브콜을 거절한 하현승. 유재석은 "온 가족이 미국에 살 집, 왕복 비행기 티켓 무제한, 구단주의 자필 편지가 있단 소문이 있던데"라고 했고, 하현승은 "좋은 팀에서 관심을 주셔서 감사할 따름. 부모님께선 항상 제 선택을 존중해주신다. 제 원래 꿈이 한국 프로야구 팬분들 앞에서 뛰는 거였다. 그 꿈을 이기지 못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61007220956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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