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왕조가 편찬한 ‘고려사’에 따르면 충렬왕 때 세자가 원나라에서 결혼식을 치르며 고려 약과를 연회에 내놓자, 그 맛이 입속에서 녹는 듯하다는 극찬을 받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706944
조선 왕조가 편찬한 ‘고려사’에 따르면 충렬왕 때 세자가 원나라에서 결혼식을 치르며 고려 약과를 연회에 내놓자, 그 맛이 입속에서 녹는 듯하다는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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