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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유해진더러 ‘북한상’이라 비하하더니…“영화 봤냐”는 질문에 주진우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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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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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암살자(들)’을 언급하며 “영화 제목에 암살자 ‘들’이라고 복수(표현을) 넣어서 결과적으로 박정희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의 배후일 수 있고, 북한 소행이 아닐 수 있다는 프레임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이에 서영교 법사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영화는 보셨느냐”고 묻자 주 의원은 “그런 패륜적인 영화를 보는 것 자체가 정상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영화를 보지 않았다는 취지로 답한 것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6/0002706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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