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이 밝힌 이유는 황당했다. “중력 낙하 실험을 하려 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중력 낙하 실험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후 진술도 “놀래키려 했다”, “벽돌이 어떻게 깨지는지 궁금했다”로 계속 바뀌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6921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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