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8층서 떨어진 벽돌 맞은 ‘캣맘’ 사망…“중력 실험했다” 촉법은 이렇게 말했다 [오늘의 그날]
1,787 12
2026.10.08 10:38
1,787 12
이들이 밝힌 이유는 황당했다. “중력 낙하 실험을 하려 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중력 낙하 실험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후 진술도 “놀래키려 했다”, “벽돌이 어떻게 깨지는지 궁금했다”로 계속 바뀌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69216?sid=102

댓글 1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길벗이지톡] 공식 대본으로 만든 첫 번째 영어 학습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도서 이벤트 197 10.06 31,25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45,29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88,3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3,9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86,4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9,6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3,1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5,0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9062 이슈 송곳니 두개 뽑고 얻은 표정으로 유명해진 고양이 프레셔스 13:45 19
3179061 기사/뉴스 김재중·김준수, 다시 뭉쳤다…JX 투어 콘서트 개최 13:43 72
3179060 기사/뉴스 [속보] 김여정, 대북 의료장비 지원 정부 방침에 "개조불능한 바보들" 1 13:43 144
3179059 이슈 부캉이.jpg 7 13:42 442
3179058 기사/뉴스 "친일재산 맞다"...후손이 남양주시에 땅 소송, 2심서 뒤집혔다 13:42 158
3179057 기사/뉴스 [단독]고속도로 휴게소 미화 노동자들, 변기통 옆 칸에서 쉰다···“감전 위험에 떨면서 쪽방에서 쪽잠” 1 13:42 63
3179056 유머 올라오는 남혐과 나는 대한민국입니다의 자아갈등 12 13:40 544
3179055 기사/뉴스 [속보] ‘김건희 측근’ 이종호, “휴대전화 밟아서 파손” 지시…증거인멸교사 무죄 확정 6 13:40 149
3179054 이슈 마침내 한국에서 출시된다는 트와이스 캐릭터 인형 ‘TDOONGZ‘ 5 13:38 505
3179053 기사/뉴스 복국 먹고 입 '얼얼'·턱 '뻐근'‥"체질 문제"? 13:38 117
3179052 이슈 이즈나 역대 타이틀곡 멜론 일간 최고 순위 5 13:37 141
3179051 이슈 유연석X서현진 주연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유연석 서현진 스틸컷 13:37 173
3179050 정치 '오마카세' 해명에 부글‥"믹스커피도 없는데" 2 13:36 615
3179049 유머 아니 이광수님 버블라이브 박정민이 해보자 했다 함 이 분 책임없는쾌락 뭔데? 3 13:36 1,148
3179048 팁/유용/추천 무협 작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재픽) 10 13:34 415
3179047 유머 [스포 주의] 가톨릭 신부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리뷰 13:34 326
3179046 기사/뉴스 '12.3 내란 가담' 징역 12년 김현태, 법원에 보석 청구‥위헌심판도 요청 13:33 53
3179045 정치 이 대통령, 尹 정부 때 사라진 초·중·고 통일 교재 언급하며 “국감의 좋은 예…신속히 대책 마련” 3 13:33 148
3179044 기사/뉴스 "폼나게 계산하려고"…카페 직원에 1000원 지폐 던진 10대 [영상] 29 13:32 1,060
3179043 기사/뉴스 [단독] “北, 박희철 일가 3代 멸족…2살 손주까지 처형” 23 13:32 1,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