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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방탄소년단 RM "다른 투숙객에게 민폐"…호텔 앞 팬들에 결국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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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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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팬들의 환영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M은 "반갑게 환영해 주는 마음과 열정은 감사하지만, 우리가 충분히 쉬고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여러분과 함께하는 공연에 지장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가는 칠레, 브라질, 아르헨티나, 또 후의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에서도 호텔 앞에 계속 있지 않았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RM은 "아미(팬덤명)라면 이해해 주고, 또 그러지 않을 거라고 믿고 있겠다. 보다 서로가 성숙하고 자랑스러운 관계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우리는 오늘 공연도 최선을 다하겠다. 항상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스페인어로 "Los amo"(여러분을 사랑한다)라는 인사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79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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