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새벽시간, 철렁하게 만든 허영만 부고 가짜뉴스…실제로는 "회복 중" [MD이슈]
591 1
2026.10.08 10:06
591 1
8일 허영만 화백 측에 따르면 지난 새벽 불거진 부고 소동은 '사실이 아니'었다. 관계자에 따르면 허영만은 재활 치료를 받으며 건강을 회복 중이다. 이번 소동은 지난 7일 밤부터 소셜미디어와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부고, 만화가 허영만 선생님 별세'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급격히 확산하면서 촉발됐다.    

https://naver.me/FAAgkms6

댓글 1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크메이크X더쿠🩷] 환절기에도 들뜸 없는 피부! 피부 표현, 커버, 지속까지 갖춘 <#완성형쿠션> 체험단 모집 (50인) 198 00:05 4,43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45,29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88,3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3,3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84,8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9,6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3,1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5,0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8865 기사/뉴스 이소민 PD "'기안장' 시즌3 긍정 논의 중, 직원 후보는요…" [인터뷰M] 1 10:53 143
3178864 이슈 체포된 친구를 구하는 프랑스 시위대 학생들 10:52 162
3178863 유머 다들 여행용 지갑은 따로 있지? 내 애착지갑은 이건데 친구가 제발 좀 버리래 5 10:52 406
3178862 이슈 구성이 특이한 웹툰 팝업에서 하는 랜덤뽑기 경품.... 10:52 171
3178861 기사/뉴스 [단독] ‘나랏말싸미’ 조철현 감독, 오늘(8일) 암투병 끝 별세...향년 66세 10:52 315
3178860 정치 “여성 풀메·뾰족구두, 타인에 피해” 인사처장, 부적절 발언했다가 사과 10:51 67
3178859 이슈 유승호와 장기연애중이라는 임세주 배우가 불렀다는 ost 2 10:51 577
3178858 이슈 올데프 베일리 인스타그램 업로드 10:47 263
3178857 유머 이번 드래프트 신인들에게 경기 전 애국가 제창을 시켜보았다 7 10:46 545
3178856 이슈 어머니를 살해했는데 집행유예가 나온 일본의 사건 14 10:45 1,150
3178855 기사/뉴스 탈취제 옆에 향초 켜뒀는데 ‘펑’···원주 아파트서 폭발 사고로 50대 부상·차량 파손 5 10:44 566
3178854 유머 이광수 버블 프사 변화ㅋㅋㅋㅋㅋㅋㅋㅋ 6 10:44 1,123
3178853 유머 진짜 파란 경북예고 교복 35 10:42 2,359
3178852 이슈 파리 패션위크에서 공개된 일본 컨템포러리 브랜드 신상 3 10:41 623
3178851 기사/뉴스 [단독]유승호·임세주, 알고보니 장기연애 커플…6년째 열애 중 160 10:40 14,539
3178850 기사/뉴스 [속보] ‘김건희 측근’ 이종호, “휴대전화 밟아서 파손” 증거인멸교사 무죄 확정 26 10:40 595
3178849 이슈 [남축국대] 은퇴관련 이미 전적이 화려한 김민재 105 10:38 5,880
3178848 기사/뉴스 18층서 떨어진 벽돌 맞은 ‘캣맘’ 사망…“중력 실험했다” 촉법은 이렇게 말했다 [오늘의 그날] 9 10:38 739
3178847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RM "다른 투숙객에게 민폐"…호텔 앞 팬들에 결국 호소 1 10:38 494
3178846 기사/뉴스 국정원, '美, 국정원장의 NGA 방문 거부' 보도에 "사실 아냐…허위·왜곡 보도에 법적 조치" 10:37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