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해외정보기관인 연방정보국(BND) 전직 국장이 12년 동안 약 2000건의 내부 문건을 빼돌려 일부를 외국 정보기관에 팔아넘긴 의혹으로 수사받고 있다.기사 전문https://naver.me/FfsYfb1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