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해킹 서버 로그 삭제 지시한 건 'CPO'···일부 직원 불응해 일부만 삭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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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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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2024년 악성코드 감염 사고를 사후 점검하는 과정에서 당시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가 감염 서버 38대의 로그를 모두 삭제하라고 지시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일부 직원이 해당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서 실제 로그가 삭제된 서버는 10대에 그쳤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4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