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반찬 3개, 늦으면 고추장에 밥 비벼…세금 들였다는 ‘버스기사 급식’
2,230 13
2026.10.08 09:37
2,230 13

산본여객 버스기사들이 지난달 29일 받은 점심. 배추김치, 두부조림, 고추절임이 반찬의 전부다. 전국자동차노조연맹 경기지역자동차노조 제공

산본여객 버스기사들이 지난달 29일 받은 점심. 배추김치, 두부조림, 고추절임이 반찬의 전부다. 전국자동차노조연맹 경기지역자동차노조 제공



배추김치, 두부조림, 고추절임, 김칫국. 경기도 군포시 시내버스 업체 산본여객 버스기사들이 지난달 29일 받은 점심 메뉴다. 단백질 반찬은 두부조림뿐이었고 그마저 양이 부족했다. 버스기사 이종명(49)씨는 “요즘은 군대도 이러지 않는데 아직도 이렇게 밥을 주는 곳이 여기 말고도 있을지 궁금하다”며 “먹는 거로 이러는 건 정말 너무한 것 아니냐”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26476

댓글 1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크메이크X더쿠🩷] 환절기에도 들뜸 없는 피부! 피부 표현, 커버, 지속까지 갖춘 <#완성형쿠션> 체험단 모집 (50인) 271 00:05 9,12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48,57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92,7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5,6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89,6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1,1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3,1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6,5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9542 기사/뉴스 노벨문학상 앤 카슨‥"고전 전통과 유희적 대화" 20:53 11
3179541 유머 엄살 레전드 강아지 20:52 39
3179540 기사/뉴스 이종호 블랙펄 전 대표, '증거인멸 교사 혐의' 무죄 최종 확정 20:51 70
3179539 정치 “정동영도 고백했다”…하루 만에 받아친 北 김여정 20:51 70
3179538 기사/뉴스 96년생 3인방, 원하는 걸 확실하게 밝혀라, 말할 게 없다면 경기력이나 끌어올려라 1 20:50 94
3179537 유머 솔직해서 매력적인 김재영 유인나 연애 토크 티키타카 20:50 164
3179536 유머 전도연, 설경구에게 "(mic) 내려놔" 2 20:50 214
3179535 이슈 반박불가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97년생 8 20:48 807
3179534 이슈 정말 좋아하는 언니나 외출 중인 엄마가 돌아오는 줄 알았는데, 나였을 때의 실망감이 그대로 드러난 강아지😑 7 20:48 460
3179533 기사/뉴스 축제장 김밥 사 먹고 복통‥집단 식중독 3 20:47 353
3179532 이슈 비행기 납치범 잡으라고 신이 꽂아준 승객들 20:47 464
3179531 이슈 롯데월드 인외 3인방 굿즈 대발매!! 6 20:47 486
3179530 이슈 AI가 커뮤질 하는데 어떤 유저도 눈치 못 챔.jpg 23 20:44 1,437
3179529 기사/뉴스 [속보] 노벨문학상에 캐나다 시인 앤 카슨…19번째 여성 수상자 5 20:44 592
3179528 이슈 한국 보컬로이드 시유가 부활하게 된 이유.SeeU 20 20:41 913
3179527 이슈 실시간 한겨례출판 근황 4 20:41 1,563
3179526 기사/뉴스 "피해자 웃던데"가 무혐의 이유?‥더 이상 증거 안 찾은 경찰 5 20:40 327
3179525 이슈 하이브, 인도서 ‘위버스콘 페스티벌’ 연다..첫 해외 개최[공식] 3 20:40 316
3179524 이슈 민니(i-dle) X 김준수(XIA) 노래바꿔부르기 13 20:39 279
3179523 기사/뉴스 14세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30대男…法 “어머니 정신적 고통도 배상하라” 1 20:37 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