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아 "세계의 완전한 파괴를 막았을지도 모른다"며 자신이 노벨평화상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신에게 상을 주지 않는다면 노벨위원회의 "큰 불명예가 될 것"이라며 노골적으로 수상을 압박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40363?sid=10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아 "세계의 완전한 파괴를 막았을지도 모른다"며 자신이 노벨평화상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신에게 상을 주지 않는다면 노벨위원회의 "큰 불명예가 될 것"이라며 노골적으로 수상을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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