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결혼식 주례를 맡았던 인물이 관련 경력이 없이 난방공사 사장에 낙점됐단 소식 전해드렸죠. 산업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 임원 5명 중 1명 꼴로 이같은 코드 인사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대장동 사건 변호인부터 이른바 성남라인 인사, 친여 성향 방송 패널까지 줄줄이 공공기관 임원직을 달았습니다.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8/202610089001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