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경규, ‘군대 안 갑니다’ 국대 발언에 분노 “손대면 안 되는 영역…상무 선수들은?”
3,464 8
2026.10.08 07:19
3,464 8

"스포츠의 꽃은 메달”이라며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인해, 군 복무를 마치고도 ‘국격’을 높이기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은 선수들의 노력까지 가려지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표했다.이경규는 “그런 메달을 두고 선수들이 군대 안 가려고 땄다는 식으로 말하는 건 문제”라며 “선수들이 나이가 어리니까 많은 분이 이해해 주시는데, 나이가 어리든 많든 아무 상관없다. 굉장히 잘못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 인터뷰를 지켜보고 있을 김천 상무 선수들은 어떻게 생각하겠나”라며 “지금 군대에서 월급 150만 원 받으며 뛰고 있는데 얼마나 부러워하고 허탈하겠나”라며 현재 군 복무 중인 축구선수들의 입장도 헤아려야 한다고 짚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71339

댓글 8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크메이크X더쿠🩷] 환절기에도 들뜸 없는 피부! 피부 표현, 커버, 지속까지 갖춘 <#완성형쿠션> 체험단 모집 (50인) 217 00:05 5,13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45,29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88,3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3,9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86,4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9,6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3,1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5,0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8957 기사/뉴스 3년간 성범죄자 5천여명 출소한다…전자발찌 관리인력은 태부족 1 12:16 18
3178956 유머 배구선수한테 하이파이프 신청하는 부승관님의 용기 잘 봣습니다 12:16 97
3178955 이슈 배우 김영대 처음 본 드라마 말하면 딱 2개로 갈림 10 12:15 222
3178954 이슈 공무원 합격했는데 편도 39키로인 곳‭‭ 배치 되는 게 맞아?? 12 12:14 602
3178953 이슈 신작 수위 때문에 아빠한테 시사회 오지 말라고 앤 해서웨이 4 12:14 433
3178952 기사/뉴스 아이들 슈화, ‘오래오래 행복하게’ 나아가고자 택한 길 12:14 259
3178951 정보 [KBO] 프로야구 10월 9일 각 구장 선발투수 1 12:13 190
3178950 정보 11월 국내선 유류할증료 20,900->25,300 3 12:13 213
3178949 유머 박정희 인생요약 생각보다 더... 11 12:12 677
3178948 기사/뉴스 “자연인병 이어 김민병”…전국 아빠들 홀린 김민, ‘조작 의혹’ 뚫고 6000만뷰 돌파 [스경X이슈] 12:11 166
3178947 기사/뉴스 블랙신드롬 보컬 박영철 별세…80년대 헤비메탈 전성기 이끌어 1 12:08 213
3178946 기사/뉴스 법원 "정명석·JMS 교단, 성폭행 피해자들에게 3억7천 배상해야" 12:08 93
3178945 이슈 [KBO] 1년차 신인투수 SSG 김민준 시즌 최종 성적 7 12:07 348
3178944 기사/뉴스 틱톡, 청소년 보호 기능 일부러 껐나… 이용 시간 늘리려 실험했다는 의혹 제기 1 12:06 140
3178943 기사/뉴스 'KBS 컴백' 도경완 '느좋' 손종원 닮은꼴 주장..장윤정 질색 [편스토랑] 4 12:06 316
3178942 이슈 섭외력 미쳐버린 한국 예능 근황 (feat. 노아 센티네오) 2 12:04 1,138
3178941 이슈 숙취 중에 더 괴로운 것은? 32 12:04 677
3178940 기사/뉴스 올해 4명 숨진 인천 정신병원... 환자가 창밖으로 "살려달라" 쪽지까지 던졌다 3 12:02 1,023
3178939 유머 프랑스의 봉쇄시위가 시작되자 스포츠 브랜드 매장에서 시작한것 7 12:02 1,050
3178938 기사/뉴스 삼성전자 ‘100조 실적’에도…코스피, 장 초반 6800 아래로 1 12:02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