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현재 프랑스의 대규모 학생 시위대와 시민들의 연대 모습
5,023 24
2026.10.08 03:49
5,023 24

#프랑스 — 경찰 뒤에 갇힌 학생들이 Sciences Po Paris의 점거 농성 중인 학생들에게 음식을 던져주고 있어, 그들이 봉쇄를 계속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https://x.com/ultras_antifaa/status/2107773903989035507


시위의 나라라서 그런지 음식 던지는 노하우도 익숙해보임...



👩‍🌾👏속보 - 농민연맹 농민들이 오늘 아침 보르도에서 고등학생들과 함께


농민들이 오늘 아침 보르도 몽테인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아침 식사를 제공했습니다.


« 고등학생 운동을 고려할 때, 농업 운동으로서 우리의 연대를 보여주는 것이 우리에게 중요합니다. 최근 경찰의 탄압을 고려할 때, 농업 운동 내외와 고등학생 운동 내에서 모두요. 투쟁의 수렴이 필요합니다. »


https://x.com/TribunePop23/status/2107447228881060139


학생들을 진압하는 경찰로 부터 학생들을 지키는 소방차 모습


https://x.com/LaTwitchance/status/2107555664566305155


https://x.com/ZAMENZA/status/2107682981628576191

인간띠를 만들어 학생들이 목소리 낼 수 있도록 보호하는 노동자들과 부모들


https://x.com/AlertaNews24/status/2107799521690370259


경찰의 폭력진압에 학생들 앞에 선 프랑스 생드니의 시장


그는 "내가 시장으로서 있어야 할 곳에 있다 — 우리 청년들 곁에"라고 외쳤다고 함


학생들이 경찰 폭행했다고하는데 학생 끌고가거 물고문하려다 걸려서 집단린치한거고 경찰의 폭력진압에 학생 한명 손목 절단되고 한명은 눈 실명됐다고 함


세계적으로도 프랑스 학생들 엄살에 폭력시위다 라는식으로 보도되었다가 슬슬 프랑스 교육현장 실체도 알려지고 영상들 까발려지고 sns을 중심으로 프랑스 시위현장의 모습이 실시간으로 퍼지는 중.



https://x.com/BowesChay/status/2107784248673325510


경찰이 학생시위대에게 던진 최루탄을 다시 경찰에게 던지는 휠체어를 탄 남자



댓글 2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X더쿠💚] 바디도 시카로! 인텐스 리페어 시카 크림 체험단 모집 97 00:05 2,35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60,70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97,8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7,2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96,9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2,3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4,5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7,3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6,5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9869 유머 동글동글동글 08:24 36
3179868 유머 개인기 잘못 이해해서 손 들면 츄르 계속 먹는 줄 아는 고양이 08:23 131
3179867 이슈 해외 입양 간지 3개월만에 파양 당한 진도믹스 세종이의 사연 7 08:21 512
3179866 유머 마법천자문과 다를게 없다는 해리포터 주문 2 08:19 462
3179865 기사/뉴스 [단독] AG 사격대표팀서 女지도자 폭행논란…가해지목 지도자 피소·혐의부인 2 08:17 574
3179864 유머 내 부모님을 처음 만난 반려견 반응 5 08:13 863
3179863 이슈 손흥민 황인범 최근 평가전 비하인드영상 6 08:13 974
3179862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2 08:11 123
3179861 정치 [단독] 메달리스트 ‘특혜 청약’도 전면 손본다 14 08:07 881
3179860 이슈 동기랑 오늘 콘서트가는데 표를 두고왔대 (feat. 남미새는 상상을 초월한다..) 7 08:07 1,001
3179859 정치 [단독] 미국 “국정원, 한·미·일 회의 오지 마라”…아예 공문 통보 9 08:04 984
3179858 유머 티비에 나오는 아빠 안보는 막둥이 (feat.언더월드) 1 07:59 1,141
3179857 이슈 22년 전 오늘 발매된_ "사랑은 가질 수 없을 때 더 아름답다" 1 07:54 293
3179856 이슈 한글이 우롱당하고 있사옵니다 전하 60 07:41 6,046
3179855 이슈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한국어로 수상소감하는 아카니시 진(전 캇툰 적서 걔 맞음 ㅇㅇ) 6 07:38 1,867
3179854 이슈 양자리 충격 근황 12 07:32 1,101
3179853 이슈 국어강사 소신발언 한글날엔 이런거 하자 22 07:28 4,580
3179852 정보 12월 31일 (목)「제77회 NHK 홍백가합전」사회 : 사카이 마사토, 아시다 마나, 니노미야 카즈나리(전 아라시), 스즈키 나오코 아나운서 결정 11 07:14 1,267
3179851 이슈 위켄드 내한공연 관크썰.... 11 07:11 5,606
3179850 기사/뉴스 송민호 복무관리자, 병역법 위반 집행유예 2년 판결 '불복' 14 06:59 2,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