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 때가 됐다”며 태극마크 반납 의사를 밝힌 선수들을 현 위원장이 달래고 설득하는 줄다리기가 2시간가량 이어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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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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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과 김민재는 7일 오전 대표팀 동료들이 모인 휴대폰 단톡방에 ‘분위기를 흐려 미안하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남겼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82/0001297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