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현재 계획이 잠정안이며 북한과 협의를 마친 뒤 사업 규모를 확정하고,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집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15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