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내년 성범죄자 2374명 출소 예정…전자발찌 차고도 재범 106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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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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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출소 예정인 성폭력범죄자가 2374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발찌를 찬 성범죄자가 다시 성범죄를 저지른 사례도 최근 4년 7개월간 106건에 달하는 가운데, 출소 이후 관리 체계를 서둘러 보강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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