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진행 중인 농지 전수조사에 투입된 드론의 91%가 중국산인 것으로 6일 확인됐다. 드론이 촬영한 농지 사진 등을 분석해 지형과 시설물을 3차원(3D)으로 재구성하는 작업에는 러시아산 소프트웨어를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aver.me/x6JY3a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