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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프랑스의 고등학생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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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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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ANOFeushPwo?si=9Sz1OfyON5toZOdw



지금 프랑스에서 일어나는 학생시위가 우라나라에선 “그깟 잠 못잔다고“ 시위를 하냐 수준으로 언론플레이되고있지만 사실은 복합적인 문제임. 


1. 이전 마크롱 정부때 대입 정책을 고침. 그 결과 우리나라 학종느낌으로 입시가 바뀌었고 고등학교가 위치한 동네의 빈부에 따라 학교의 계급화가 이루어지고 있음


2. 교육공무원들의 임금인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인상이러는 줘꼬리만한 인상분이 정식 월급의 인상이 아니라서 연금에 그 부분의 반영이 되지 않음. 게다가 일단 프랑스 교사 월급이 기본수당수준이라 질좋은 교사들의 이탈이 어마어마한 상태라고 함 예전에는 석사부터 할 수 있던 교사가 지굼은 학사로 내려갔는데도 충원이 안되는 상태라고. 


3. 부자동네는 괜찮은데 가난한 동네 학교는 창문이 뚫린 상태로 고쳐지지 않은 것인지,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운 반 야외같은 상태로 수업이 진행됨. 근데 교사이탈로 수업도 제댜로 안되는 모양


이 상황에서 시위가 시작되었고, 그 과정에서 경찰의 수류탄에 헉샹 손이 날어가기도 하고 경찰이 학생을 익사시키려고 하다가 걸려서 두드려맞는(한국 신문에는 경철이 두드려 맞았다는 것만 나온 듯) 일들이 벌어져셔 지금은 소방관들이 옷 다 차려입고 장비 들고 학생들 보호하러 나오고 어른들도 나오고 아까 찾아보니까 작은 도시에서는 시장도 나와서  학생들 보호하려고 한대. 부자동네에 있는 학교들도 이건 아니라며 험께 시위에 동참하고 있음


맨 위의 동영상은 그 시위중에 한 고등학생이 한 연설인데 함깨 보면 좋울 것 같아서 올린거고 전체 동영상은 아래 남길게 프랑스에서 지금 교수하고있는 패널이 나와서 현 상황을 설명하는 내용인데 일단 대충 위에 적힌 내용을 디테일하게 풀어낸 거


https://youtu.be/PmlTb0GXBPo?si=SGqieRosoMEQ3QzB


8분 26초부터 보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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