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던랩스가 출근 메시지를 집계한 결과 해당 직원은 23차례 근무 중 17차례 지각했다. 루나는 반복 지각과 업무 지시 불이행, 법인카드 관리 문제 등을 종합해 해고를 권고했다. 앤던랩스는 이를 검토한 뒤 사람이 직접 해고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10071400452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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